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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신속한 진압으로 주유소 화재 저지

광명소방서(서장 김권운)는 지난 5일 오전 01:38경 광명시 천변로 98 창고형 비닐하우스 및 야적장에 화재가 나서 많은 화염과 연기가 분출되고 있다는 다급한 신고를 접수했다.

접수 즉시, 관할대를 포함 인원 71명에 차량 30대가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였고, 전직원 비상발령 및 김권운 서장이 현장지휘를 하며 효율적 현장활동을 통해 건물 뒤편 주유소(SK장미셀프주유소)의 화재 확대를 저지하여 약 3억원의 피해경감을 하였으며, 화재는 1시간만에 진압되었다.

화재는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되어 연소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중이다.

광명소방서의 효율적인 현장활동으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 피해는 약 9천5백만원(부동산 5백만원, 동산 9천만원)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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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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