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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체육·레저 활성화를 통한 도민 건강증진 추구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은 지난 24일 목요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강당에서 임오경 국회의원이 주최한 연속정책토크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레저 정책에 참석했다. 해당 토론회에서 최 의원은 체육·레저 활성화가 도민의 심신 건강을 가장 효과적으로 증진하는 방법임을 강조했다.

최민 의원은 토론자로 참석하여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체육 사업을 통한 광명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최 의원은 노인과 장애인과 같이 스포츠 소외계층도 관람할 수 있게 도에서 약 7.7억 원의 도비를 들여 스포츠 소외계층 관람 기회 확대 사업을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지역 연계 특성화 직장운동경기부 지원과 스포츠대회 개최 지원, 공공체육시설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관해 설명했다.

나아가, 최민 의원은 도에서 8천억 원을 들여 체육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기에 이를 광명 스피돔에서도 잘 활용한다면 사업을 확대할 기회가 충분히 있을 것이다라며, “도내 31개 시군 중 유독 광명의 체육 콘텐츠 및 인프라가 열악하기에 이를 확대할 방안을 고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끝으로 최민 의원은 체육·레저 분야에 대한 논의와 정보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내 체육활동의 다양성과 참여도가 높아졌으면 한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관련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체육 분야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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