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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광명경찰서 마약 소지 및 투약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 전화금융사기 피해금 현금 1억 1천만 원 가량, 필로폰 22g 압수



명경찰서(서장 조은순)2023. 8. 21. 금융기관 사칭, 자녀 납치빙자 등 시나리오로 피해자 3명을 1억 상당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1,2차 현금 수거책 3명과 현금수거책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이모씨 까지 총 4명을 검거하여 3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하였다.

2차 수거책 검거 중 은신처에서 현금 11천만 원과 현금 계수기, 필로22g(시가 약 1,400만 원가량, 800명 동시 투약분), 마약 흡입기구(일명 후리베이스’), 가발, 등 범죄에 이용된 증거물 총 44점을 압수하였.

2차 수거책은 1차 수거책에게 피해금을 받아 상선에게 전달하는 대가로 현금과 함께 마약을 받았다. 마약은 특정 장소에 마약(필로폰)을 숨겨두는 이른바 던지기수법을 통해 전달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행을 지시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인적항을 특정하여 계속 수사 중이며,자녀 납치 빙자, 수사기관 사칭, 금융기관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범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찰서는 7월 12일 ~ 10월 11일까지보이스피싱 특별 자수·신고기간, 범인들이 용기를 내서 사회로 복귀하는 첫발을 내디디고, 혹시 이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달라.”고 당부했다.

경제적 살인이라고 불리는 피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금융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보이스피싱은 악성앱을 사용하는 등 수법이 고도화·지능화되어 국민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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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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