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5.0℃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5.7℃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7.2℃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9.9℃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4.2℃
  • 흐림경주시 2.5℃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道내 녹색제품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회의 개최

○ 최민 의원, 경기도 녹색제품 법제화 다음 단계 도약해야
○ 최민 의원, 녹색제품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의 지속적인 협력 강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30()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내 녹색제품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문가 회의에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의 박연희 소장, 백승준 전문위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조은애 선임연구원, 경기도청 자원순환과 담당 공무원이 참석했다.

박연희 소장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녹색제품 사용을 활성화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녹색제품 구매촉진 법제화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박 소장은 녹색제품 활성화를 위해서는 강력한 정책추진동기와 실무자의 인식 개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조은애 선임연구원은 박 소장의 말에 공감을 표하며 경기도 녹색제품 구매 촉진 조례에 대한 개정의견을 개진했다. 아울러, 조 연구원은 경기도의 특성상 일정 금액 이상의 비용을 지출하는 부서에 별도의 녹색제품구매담당관을 지정하는 방법도 시도해 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민 의원은 녹색제품 사용이 탄소중립과 무관해 보일 수 있으나,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경기도의 인구와 경제 규모를 감안했을 때, 녹색제품 사용만 활성화해도 탄소중립 실현에 한 발짝 가까워질 것이라며,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여 경기도가 법제화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청과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민 의원은 지난 97광명시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 시민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경기도의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를 설명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 녹색제품 활성화 등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큰 관심을 지니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