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8.5℃
  • 구름많음대전 -6.6℃
  • 흐림대구 -2.9℃
  • 흐림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맑음부산 -1.3℃
  • 구름많음고창 -4.9℃
  • 구름많음제주 2.5℃
  • 맑음강화 -8.5℃
  • 구름조금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5.7℃
  • 구름많음강진군 -1.9℃
  • 흐림경주시 -2.9℃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조희선 의원, 문화예술지원 및 종교협력 사업의 예산 안정화와 지속적 발전 촉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희선 의원은 제379회 정례회 1차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과 종교협력 사업의 예산 변동 문제를 지적하며, 안정적인 예산 확보와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경기도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의 최근 예산 변동 상황을 검토하며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시군 보조사업(5:5 비율) 형태로 예산이 각각 50억 원과 40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나, 2023년부터는 도비 100%로 전환되면서 54억 원이 배정되었고, 2024년에는 27억 원으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고 지적하며, 예산 감소로 인한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조 의원은 예산 변동이 심한 상황에서는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가기 어렵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예산 편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매년 공모사업에 재신청하는 예술인들의 비율을 분석해, 예술계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 개선을 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조 의원은 ‘3대 종단 성지순례사업(종단별 6명씩 총 18명이 참여)’에 대해 올해 처음 시행된 이탈리아 바티칸 성지순례 사업의 종교 화합 성과를 높게 평가한다, “사업이 중장기화되다 보면 종파 간의 불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종파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소통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조 의원은 종교인이 함께 참여하는 성지순례는 독특한 관점과 내용적 차이가 있다, “결과보고와 사진 자료를 활용해, 경기도의 종교 간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자료로 제작할 것을 고려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조희선 의원은 문화예술지원과 종교협력 사업은 경기도의 문화적 정체성을 높이고, 예술인과 종교 단체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안정적인 예산 확보와 지속 가능한 정책 마련을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