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0.5℃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4.8℃
  • 구름많음강화 -3.4℃
  • 맑음보은 -1.0℃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최민 도의원, 경기도 유일한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광명 아우름’ 찾아 현장 살펴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14일 경기도의 유일한 위기임산부 안심 상담센터 여성행복누리아우름(시설장 서은교. 경기도 광명시 소재)’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여성행복누리아우름(이하 아우름)’은 지난 20247월에 광역단위의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으로 개관하여 경기도 내 원하지 않는 임신·출산에 대한 고민을 가진 미혼모 등 위기에 처한 임산부들에게 24시간 익명으로 상담을 제공하며,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을 필두로 경기도 가족정책과장 및 광명시 여성가족과장 등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상담 인력 증원 및 임산부 지원을 위한 의료비 항목 추가 확대 필요성을 공유하고 경기도 내 위기임산부들의 심리적 안정과 실질적인 지원을 논의했다.


아우름은 현재 6명의 전문 상담사를 배치하여 상담을 통해 위기임산부에게 공감과 지원 및 생명 존중과 자존감 회복을 돕고 있지만, 상담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상담 인력 확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우름은 불시에 필요한 임산부 의료비와 관련하여 항목 추가 편성을 통해 원활한 예산 활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민 의원은 광역단위의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이 광명에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지역상담기관을 통해 위기임산부들이 언제든지 상담을 받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아우름 측에 당부했다.


아울러 최 의원은 현장에서 지원을 희망하는 상담 인력 확대와 의료비 항목 추가 편성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복지부 건의를 통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야 할 것이라며 경기도 여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출산과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경기도가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최민 의원은 경기도의회도 임신·출산에 관한 진료비 지원, 심리·정서 치료, 신생아 양육 용품 지원 등 더 다양한 복지서비스 환경 정책을 통해 위기임산부의 자존감 회복과 아이들의 생명 존중에 필요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