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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시자원봉사센터, 3대가 함께하는‘자원봉사 명문가’ 2가족 선정

“세대를 잇는 나눔의 힘, 가족이 함께 만든 봉사문화 확산”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3()가 모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2가족을 광명시 자원봉사 명문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원봉사 명문가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 등 3() 가족이 함께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가정을 말한다. 이번사업은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중심의 자원봉사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나눔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선정된 가족들은 복지시설, 경로당, 지역축제 등 다양한 현장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원봉사 명문가로 선정된 김순자 봉사자 가족들은 봉사는 우리 가족이 함께 성장해 온 삶의 한 부분이자 가장 큰 자부심이라며, “서로의 손을 맞잡고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가족간의 사랑과 유대가 더 깊어졌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명문가로 선정된 오정옥 봉사자 가족들은 작은 마음으로 시작한 봉사가 가족 모두의 삶의 일부가 되었다, “세대가 함께 나눔의 길을 걸으며 봉사의 의마와 보람을 새롭게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봉사문화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이사장은 “3()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명문가 가족은 우리 지역사회의 자랑이자 광명의 따듯한 공동체 정신을 상징한다시민이 주도하는 지원봉사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예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영준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한 봉사는 세대를 잇는 가장 아름다운 시민교육이자 지역공동체의 힘이라며, 명문가 가족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따듯한 울림이 되길 바라며 가족 단위의 봉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에 대한 다양한 인정·예우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자원봉사에 자긍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사회분기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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