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환 의원이 1월 27일 오후 6시에 가질 예정이던 출판기념회를 2월 7일(토) 오후 4시로 연기했다.

‘정체되고 무능한 지방정부로는 국가정책이 민생에 닿을 수 없다’며 광명의 판을 바꾸는 도시혁신프로젝트 ‘NEW 판’ 출판기념회를 준비하던 안성환 의원은 갑작스러운 이해찬 전)총리의 서거에 애도를 표하며 출판기념회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안성환 의원은 “평생을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 국가의 균형발전에 온몸을 바치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거목이자 민주당이 가야 할 길의 나침판이셨던 이해찬 전)총리님의 영면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면서 “부득이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지만 이해찬 전)총리님께서 추구하셨던 민주주의의 길을 존경하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애도기간에 출판기념회를 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