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4.2℃
  • 연무서울 2.1℃
  • 박무대전 1.0℃
  • 박무대구 2.5℃
  • 연무울산 5.2℃
  • 박무광주 3.4℃
  • 연무부산 6.2℃
  • 맑음고창 0.1℃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1.2℃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5℃
  • 흐림경주시 4.1℃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환경

전국을 돌며 병원을 턴 상습절도범 검거

광명경찰서(서장 이명균)에서는 점심식사 시간에 치과, 한의원의 접수실 감시가 소홀하다는 사실을 알고 책상 서랍 등에 보관 중이던 금품을 상습으로 훔친 절도범을 추적 검거(2. 22)하였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116:00경 광명동 ○○상가 ○○치과에서 식사하는 중 누군가 들어와 안내 데스크 서랍에서 현금을 훔쳐갔다112신고를 접수 하였다.

경찰은 즉시 현장에 출동, 현장 및 주변 CCTV에 촬영된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검거를 위한 추적을 실시하였으며, 범행 후 22간의 추적 끝에 용의자를 발견긴급체포하였다.

체포 당시 용의자는 추가 범행을 위해 장갑, 전국 지도를 소지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에 경찰은 출소 후 7개월가량을 여관 등을 전전하며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하였고 치과신문에서 보도된(2. 22) 내용 등으로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수사한 바 광명 이외 서울 5, 경기 3, 인천 1, 강원 4, 대전 4, 충남 3, 충북 4, 경남 1, 대구 1, 경북 3회 등 전국을 배회하면서 29에 걸쳐 총 66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병의원 등에서 식사를 할 경우에도 출입문 관리나 안내 데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만이 범죄피해를 당하지 않는 방법임을 다시한번 당부하였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