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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밤일마을 5630번 버스 개통식

교통사각지대인 광명시 하안1동 밤일마을과 밤일음식문화의거리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5630 버스노선이 개통돼 하안동과 서울 금천구 독산동으로 이어지는 버스길이 열렸다.

밤일음식문화의거리 상가번영회와 마을주민대표들은 5월 23일 범안사거리 버스정류장 인근 주차장에서 개통행사를 가졌으며, 양기대 광명시장과 나상성 광명시의장,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버스운행을 축하했다.

이날 개통식에서 밤일마을 주민과 밤일음식문화의 거리 상가번영회에서 버스운행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양기대 시장에게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안전을 기원하며 버스기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기도 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교통사각지대였던 밤일마을에서 하안동과 독산동을 연결하는 버스노선이 개통돼 주민들 교통편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광명사거리와 철산역 등을 운행하는 버스노선을 유치해 밤일마을, 밤일음식문화의 거리, 안터마을이 크게 활성화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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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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