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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민주 광명을지역위원회, 단합대회

당원 중심의 지역위원회를 만들겠다.

이언주 의원의 탈당으로 오랫동안 지역위원장이 공석으로 있던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회가 강신성 위원장이 새로 오면서 따뜻하고 활기 넘치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더민주 광명을 지역위원회(이하 지역위)20171028() 11:00 소하동 태서농원에서 지역위 운영진 단합대회를 갖고 앞으로 단합된 모습으로 시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위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특히, 이날 지역위 단합대회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광명갑의 백재현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새로 온 강신성 위원장에게 힘을 실어 주면서 앞으로 갑과 을이 단합하여 광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하였고, 박승원,김성태 도의원, 김익찬 시의장, 조화영, 이길숙 시의원 등, 광명을의 시.도의원들이 많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사람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 지역구는 다르지만 김경표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 이일규 카포스 광명지회장도 참석하여 광명을 지역위원회의 단합된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강신성 지역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줘서 고맙다. 당원은 당의 주인이고 당원이 없는 지역위원회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것이다. 당원이 지역위원회에 관심을 갖고 힘을 합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었을 때 좋은 지역위원회가 될 수 있고, 국민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기틀이 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당원 한분 한분의 고견을 듣고 새겨서 광명을 지역위원회가 당원중심의 전국 제일의 지역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서로 힘을 다하자고 했다.

 

한편, 조미수 전)자원봉사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청백으로 나누어 족구 경기로 단합을 다진 이후 음악반주에 맞춰 돌아가면서 노래도 한곡씩 하는 훈훈한 분위기로 단합대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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