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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카포스, 현안 해결을 위해 시.도의원과 간담회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무허가 업소에 대한 단속이 필요하다.

광명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지회장 이일규) ‘이하 카포스2017102911:30 양평영어마을 회의실에서 광명카포스 이일규 회장과 분회장들이 김종식 첨단도시교통과장, 정대운 도의원, 이영호, 이길숙 시의원, 김경표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카포스의 어려운 상황과 광명시민을 위해 카포스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 발전적인 이야기를 하였다.

 

매년 시민들을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 등, 안전한 자동차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카포스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데 단합대회를 계기로 한자리에 모였고, 첨단도시교통과장도 왔으니 애로점에 대해 간담회를 하면 어떠냐는 김경표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의 제안에 정대운 도의원이 카포스의 어려움과 현안에 대해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하면서 성사되었다.

    

분회장들은 간담회에서 매년 하는 자동차무상점검의 위치가 한쪽에 치우쳐 있다 보니 알지도 못하고 한쪽만 혜택을 받는다고 말하는 고객이 있다고 하자 정대운 도의원은 맞는 말이다. 가보면 매년 보이시는 분들이 보이는 것 같다. 상대적으로 광명동쪽은 가기가 힘든 것 같다고 하였다.

, ‘무상점검 장소가 있는 철망산 쪽이 개발되면 장소가 문제다라는 말에 김종식 과장은 앞으로 무상점검을 할 수 있는 장소는 경륜장 쪽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한쪽에 치우쳐있는 장소 문제도 해결될 것이다라고 했다.

이 외에도 장소를 분산해서 하는 방안’ ‘무상점검을 예약해서 받는 방안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일규 카포스 회장은 코스코,이마트 등, 대기업들이 자동차 점검에 진출하면서 영세한 자동차정비업체들이 고사 직전에 있는 상황이다. , 관용차 정비에 있어서도 판금도장처럼 큰 고장 같은 경우는 모르겠지만 엔진오일 교환처럼 작은 정비에 있어서는 광명시 모든 정비업체가 대부분 같은데 왜 큰 정비업체만 혜택을 받는 것인지 모르겠다. 무상점검처럼 자기 시간을 내서 하는 것은 작은 정비업체인데 혜택은 큰 업체만 본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하였다.

 

김경표 진흥원장의 자동차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무등록업소에 대한 규제는 잘되고 있느냐는 물음에 이일규 회장은 광명시와 함께 단속을 하고는 있지만 그분들의 생계와 연관이 있어 안타까울 때도 있다. 하지만 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문제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용하지 않아야 하고, 시에서도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하다했고, 이영호 시의원은 조례까지 만들어서 단속하고자 했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동차전문정비업체 관계자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오늘의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그 결과를 가지고 차후에 간담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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