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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광명자원회수시설 소각장 화재

자연발화로 추정되며 인명피해 없고 현재 진화중

광명소방서에 따르면 20183222:21 광명시 가학동 27번지에 위치한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1층 쓰레기소각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현재까지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쓰레기저장소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통제실의 연락을 받고 확인해보니 화염이 올라오고 있어 자체 방수포를 개방하여 진화를 시도했으나 진압할 수 없어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신고를 받은 광명소방서는22:22102(소방78, 의소대9, 경찰8, 시청7)의 인원과 23(펌프4, 탱크6, 고가1, 굴절1, 화학1, 배연2, 구조2, 구급2, 지휘1, 조사1, 화물차1, 포크레인1) 장비가 출동하여 현재까지 진화를 하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조사한 바로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화지점인 쓰레기 저장소는 콘크리트 구조이며 발화 가능성 있는 기계적, 전기적 별도의 설비가 없고, CCTV에서 사람의 접근이 확인되지 않아 방화 및 실화의 인적 발화 요인인 배제되어 쓰레기 내의 확인되지 않은 물질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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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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