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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유한국당 광명시 갑.을 당협협의회 합동 취임식

광명에 새로운 보수의 바람을 일으키겠다.

자유한국당 광명시 갑.을 당협위원회는 2018316() 19:00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함진규 정책위의장 등 내빈과 자유한국당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갑.을 합동취임식을 가졌다.


김정호 시의원과 김태연 광명갑차세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취임식은 오랜만에 가지는 자유한국당의 행사이어서인지 마치 출정식 같은 분위기 속에서 식전 농악축하공연과 국민의례, 축사,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축사에서 자신의 부인 고향이 광명이라고 광명과의 인연을 강조하면서 이효선 위원장은 광명시장으로 재임하면서 시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냈고, 김기윤 위원장은 충북에서 자라 서울대에서 법학석사를 공부한 당내에 필요한 젊은 일꾼이다. 이효선 위원장과 김기윤 위원장이 앞으로 광명시에 자유한국당의 새로운 보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여러분이 많이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진규 정책위원장은 이렇게 늦은 시간에 저녁도 안 드셨을 텐데 많은 당원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효선 당협위원장은 강직하고 직선적이라 오해를 받을 수 있으나 광명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광명시는 뉴타운 문제와 첨단산업단지 등 앞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하는데 법을 공부한 김기윤 위원장과 노련한 이효선 위원장이 함께 머리를 맞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여기저기서 안보다 외교다 말이 많지만 문제는 먹고사는 것이 중요하다. 최저임금은 2018년 현재 1만원이다. 2020년에는 13000원까지 오르게 된다.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대한민국의 자영업 중소기업은 다 문을 닫게 된다. 이러한 민주당의 잘못된 정책을 막기 위해 자유한국당이 더욱 뭉쳐야 한다. 정부가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언발에 오줌 누는 격이다. 광명과 시흥을 묶어 판교 테크노밸리와 같이 만들어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했다.


김기윤 광명을위원장은 취임사에서 하면 된다는 믿음만 있으면 반드시 광명에서 자유한국당이 성공할 것이라 저는 믿는다. 박정희 대통령을 그리워하기보다 여러분들이 그리워하는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광명에서 보수우파의 르네상스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효선 광명갑위원장은 역사의 중심에 여러분이 서있다. 자유한국당 당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길 바란다. 광명의 지난 8년은 멈췄다. 그래서 전 시장의 8년이 끝난 오늘 취임식을 하는 것이다면서 보금자리도 멈추고 뉴타운도 마찬가지다. 정책을 세울 때는 남경필 도지사처럼 연정을 하거나 아니면 저처럼 밀어붙이면 된다. 보수의 가치를 드높여 새로운 광명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역사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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