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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민을 위한 감동정치를 실행하겠다.

김기양 자유한국당 시의원 후보 개소식

준비된 깨끗한 시의원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광명시라선거구에서 시의원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김기양 후보가 522() 15:00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기윤 자유한국당 광명을당협위원장, 이효선 광명갑당협위원장 겸 시장후보, 한순일 광명충청향우회장, 그리고 많은 지지자들과 이번과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하여 김기양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였다.


이효선 시장후보는 축사에서 일반인들은 시의원이 대단한 자리인줄 알지만 시의원의 자리는 연봉 4,000이 안 되는 자리다. 봉사하는 자리이고 지역에서 어려운 일을 도맡아서 해야 하는 자리다. 민주당이 두명의 후보를 냈고 바른미래에서 현역 시의원이 다시 도전한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하였다.


김기윤 당협위원장은 자유한국당의 일원으로 잘못한 점이 많다는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김기양 후보께 당부하고, 후보와 손잡고 지난 4년의 실망을 배로 돌려드리기 위해 엄청 뛰겠다. 라선거구에서 김기양 후보가 당선되어야 자유한국당의 자존심이 산다. 그 자존심을 세워주실 분은 여기 계신 바로 여러분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기양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진짜 민심이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을 바꿔야 정치가 바뀐다. 깨끗한 사람, 소신과 능력을 갖춘 김기양과 함께 새로운 광명의 미래를 만들자면서 “30년을 광명에서 활동하며 광명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 왔다신문배달도 했고 시장에서 파지도 주웠다. 낮은 곳에서 열심히 살았다. 광명에서 시민을 위해 일할 시의원, 준비된 시의원은 바로 김기양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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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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