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18.6℃
  • 흐림강릉 14.5℃
  • 맑음서울 15.9℃
  • 구름많음대전 13.6℃
  • 흐림대구 10.9℃
  • 흐림울산 10.7℃
  • 박무광주 14.7℃
  • 부산 11.6℃
  • 맑음고창 14.6℃
  • 맑음제주 16.9℃
  • 맑음강화 16.0℃
  • 구름많음보은 11.4℃
  • 구름많음금산 13.2℃
  • 맑음강진군 16.8℃
  • 흐림경주시 10.8℃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정치

의회를 무시한다고 몽니부린 시의장!

의회를 허수아비로 만든 시장!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의회가 주관으로 참여한 구로차량기지 이전 관련 시민토론회가 53() 14:00 평생학습원 2층 공연장에서 열렸었다.

 

문제는 시의회가 주관하고 박성민 시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몇몇 시의원들에게 확인한 결과 토론회 전날까지도 토론회 일정자체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집행부가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시의회가 주관하는 것처럼 홍보했는데 시의회와는 전혀 소통이 없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그러자 조미수 시의장은 시의원들에게 토론회에 참여하지 말 것을 종용한 것으로 나타났고, 토론회에는 박성민,제창록 등 2명의 시의원만 참석했다.

 

토론회에서 이승봉 범대위 상임대표는 민과 관이 똘똘 뭉쳐서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런데 가장 선두에 서서 시민들을 이끌고 여론을 주도해야 할 집행부와 시의회는 따로국밥인 형국이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자 시의원들 사이에서는 앞장서서 도와주었는데 허수아비 만들었다는 말부터 의회주의자임을 표방하는 박승원 시장이 전혀 소통하지 않는다는 등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시의장의 만류에도 박성민,제창록 시의원이 참석하면서 리더십에 스크레치가 간 시의장과 앞으로 의장의 전적인 협조를 기대하기 어려워진 시장, 누가 더 손해일까! 결국 시민만 손해보는 상황은 아니어야 할텐데!

 

의원들에게 불참을 종용하며 몽니부린 시의장, 시의회가 주관한다고 홍보하면서 시의회를 허수아비로 만든 시장,

시의회가 주최하는 구로차량기지 이전 관련 의회 토론회에 나타나지 않은 시장, 광명시가 주최하는 시민토론회에 나타나지 않은 시의장,

 

광명시민은 이런 정치인이 아닌 당리당략을 떠나 시민을 위해 견제할 땐 견제하고, 협치 할 땐 협치 하는 멋진 정치인을 기대한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