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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철산래미안자이 광명시와 경기도에 감사 요청

입주민을 위해 공정하고 깨끗한 관리가 되어야!

철산래미안자이가 시끄럽다. 광명상권의 중심인 철산상업지구를 옆에 두고 있어 광명의 명품아파트로 자리 매김하던 철산래미안자이가 관리의 문제로 광명시에 감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하여 광명시는 경기도에 감사를 요청하였고, 올 하반기에 경기도의 감사가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철산래미안자이는 2016,17,18년도 관리주체업무(보안 및 미화분야 각 근로자의 근태사항), 매월 각 용역비 집행(결재)시 관리규약 제85조 및 용역계약서 이행여부에 대한 감사를 2019326일부터 5월까지 실시했다고 한다.

 

감사결과 보안, 미화에 관리규약 제85조 및 용역계약서 위반, 정산 없이 전액 지급등과 용역비 청구서 및 지급 품의서에서 퇴직충당금, 국민연금, 년월자 결근 등에 사유발생 확인 없이 전액 지급하여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손실을 발생하게 하였다고 밝혔다.

 

,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관리주체 관리업무 능력에 많은 문제점과 관리소장은 회사의 이익을 위한 근로자 관리에 행정처리가 만연. 대표회의 회장과 총무의 관리규약 및 계약서 준수가 요구된다고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안고 있는 철산래미안자이는 광명시에 관리에 대한 감사를 요청하였고, 광명시는 경기도에 감사를 요청한 것이다.

 

한편, 광명시에서는 철산래미안자이 외에도 다른 곳이 경기도에 감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아파트 관리와 관련한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밖으로까지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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