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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태풍 링링의 무서운 위력

가로수가 쓰러지고 간판이 떨어지고

자연의 무서운 위력에 인간의 나약함을 절실하게 느낄 수밖에 없는 하루다. 태풍 링링의 위력에 길가의 가로수가 여기저기 찢기어 도로는 마치 폭탄을 맞은 것처럼 나뭇가지들이 널려 있다.


뿐만 아니라 가로수가 넘어가 도로의 통행을 막은 곳도 쓰러져 차량을 덮친 곳도 있다. 간판이 떨어져 너덜거리기도 오피스텔 외벽 유리창이 떨어져 시민들의 통행이 제지되는 곳도 있는 등 광명시도 태풍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다

도덕산도 여기저기 나무가 쓰러지고, 도덕정의 기와가 날려 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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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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