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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광명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현대건설 간‘경기꿈의대학’상호협력 협약 체결

다양한 강좌운영을 통해 진로적합성과 자기주도성 배양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옥)15일 오전 광명지역 고등학생의 진로적합성과 자기주도성을 향상시키고자 경기꿈의대학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현대건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경기도교육청과 현대건설은 경기꿈의대학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연계 및 지원과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및 정보 교환을 약속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2019학년도 총 1082명의 학생이 경기꿈의대학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광명지역에는 경기꿈의대학 강좌 운영을 위해 서울대, 고려대, 성공회대 등 총 1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광명지역에 올해 1학기부터유쾌한 건축 여행’,‘우리나라 전통 온돌의 역사등의 다양한 주제로 12명의 강사진이 참여하여 유익한 건설 이야기의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교육지원청 김광옥 교육장은 기꿈의대학을 통해 학생들은 배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다. 이 경험들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주도적 역량이 될 것이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개척 역량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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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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