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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더불어민주당, ‘양주상 후보는 허위비방, 왜곡 중단하고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부자를 위한 정치하겠다는 미래통합당 광명갑 양주상 후보는 허위 비방·왜곡 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하고 사퇴하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명갑 양주상 후보측의 허위 비방·왜곡 선거운동이 도를 넘고 있다면서 양주상 후보는 임오경 후보의 지역 관련 공약들이 허위사실이라며 광명선관위에 고발했으나 결국 아무 문제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 이는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 식의 허위 비방, 왜곡에 해당하는 행위이다라고 비판하면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양주상 후보측은 위 고발건과 관련하여 공명선거지원단이라는 단체에 민주당 임오경 후보를 비방하는 허위의 보도자료를 작성해주고 허위 기자회견을 하도록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에 해당하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이라는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무거운 범죄이다고 밝혔다.

 

이에 양주상 후보는 이와 같은 발언과 허위 비방, 왜곡 선거운동에 대해 수도권 유권자들과 광명시민들께 사과해야 한다. 근거 없는 허위비방과 혼탁한 선거를 조장하는 양주상 후보는 즉각 사퇴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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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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