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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광명시, 소상공인·취약계층 등 마스크 14만여 매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집 교사 등을 위해 마스크 147,900매를 지원한다.

 

시는 전통시장 상가번영회 600개 업체에 보건용 3,000, 생활용 15,000자영업자 1000개 업체에 보건용 5,000, 생활용 25,000요식업소 1,800업체에 보건용 9,000운수업체에 보건용 마스크 5,500, 생활 마스크 9,200학원연합회 575개소에 보건용 5,750, 생활용 28,750, 어린이집 254개소에 생활용 12,700매 등 총 보건용 44,600매와 생활용 103,300매를 지원한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보건용 마스크, 생활 마스크, (항균)면 마스크 등을 취약계층과 마스크 부족으로 추가 지원이 필요한 대상에게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광명시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있다. 힘든 시기지만, 서로 힘을 모아 협력하면 충분히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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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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