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25.3℃
  • 연무서울 21.0℃
  • 흐림대전 22.1℃
  • 구름많음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4.1℃
  • 흐림광주 19.6℃
  • 구름많음부산 23.5℃
  • 흐림고창 19.6℃
  • 흐림제주 20.3℃
  • 흐림강화 18.0℃
  • 흐림보은 21.0℃
  • 흐림금산 22.7℃
  • 흐림강진군 22.0℃
  • 구름많음경주시 25.1℃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광명시, 클럽 등 유흥시설 집합금지 현장점검 강화

- 관내 156개 유흥주점 집합금지 명령, 경찰과 합동으로 집중 점검

광명시는 ‘경기도의 클럽 등 유흥시설의 집합금지 명령’ 에 따라 관내 클럽과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의 유흥시설에 ‘집합금지 명령서’를 전달·안내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시는 관내 클럽 등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서 부착과 함께, 시-경찰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클럽 1개소를 포함한 156개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금번 경기도의 집합금지 명령은 클럽 등 밀폐된 영업장이 상대적으로 방역 준수에 대한 자율적 이행이 쉽지 않아 감염위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이며 “행정명령에 따른 집합금지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효과적인 단속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규모 집단감염 발생 여부는 일상적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달려있다. 개인방역수칙을 비롯한 방역당국의 방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점검반을 구성하여 지난 3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유흥·단란주점 221개소에 대해 영업 중단·자제 권고 및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해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