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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광명시새마을회,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EM 흙공만들기

광명시새마을회(지회장 장용성)에서는 2020610일 오후4시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광명시협의회.부녀회(회장 김맹수 부녀회장 김정진) 남녀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EM 흙공만들기를 실시하였다.


흙공만들기 사업은 새마을지도자광명시협의회(회장 김맹수) 주관으로 2020년 경기도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을 받아 지난 케나프 식재와 봉사자 교육에 이어 오.폐수로 인한 하천의 오염원을 깨끗이 정비하여 자연환경을 지키고 목감천 수질개선에 일조를 하고자 진행되었다.

 

특히 EM흙공은 80여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서로 협력하며 공생하는 미생물 집합체로 하천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 제거를 통한 수질개선과 도심하천의 악취제거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마을회는 이날 만든 흙공 3.500여개를 발효시킨 후 광명시 생태계 복원을 위해 목감천 주변 일대를 대대적으로 청소한 후에 천적어류 미꾸라지 방류와 흙공을 던질 계획이다.

 

한편, 광명시새마을회는 목감천 수질정화 운동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지역의 구석구석에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광명시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섬으로써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건설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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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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