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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한주원 시의원 “정상적 운영을 가정한 신규채용은 적절치 않다”

한주원 의원은 지난 13일 광명시의회 제 256회 임시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광명도시공사의 정상운영을 가정한 인원 증원은 적절치 않다고 질타했다

 

한 의원은 광명도시공사가 14명을 채용하기 위한 시험관리 대행사업을 하기 위한 추경으로 약 85백만 원 예산안이 올라왔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 정국에서 행사가 취소되고 동굴도 휴장하는 등 오히려 인력이 남는다고 판단되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동굴개장이 미뤄지고 카페만 운영되고 있는데 광명동굴 인원 등 14명을 채용하기 위해 신규채용 대행 사업비로 예산이 편성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답변에 나선 예산법무과장은 코로나 이후 동굴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한 의원은 동굴사업이 활발하여 인력 채용이 계속되면 좋겠지만 지금은 코로나19 재난으로 자타공인 침체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인력이 남는다고 보는 것이 맞는 판단일 것이다. 광명동굴의 신규채용계획은 상황을 두고 본 다음 적절한 시기에 신중하게 시행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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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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