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6.2℃
  • 구름조금대구 -4.2℃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조금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0.5℃
  • 맑음고창 -5.1℃
  • 구름많음제주 2.1℃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7.6℃
  • 흐림강진군 -3.0℃
  • 구름많음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한 주원, 광명의 미래를 위해 철도대중교통과 신설해야

현안 산적해 있으나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25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마지막 날인 918() 한주원 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광명시 미래 발전을 위한 선제적 행정조직 개편으로 철도대중교통과신설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한주원 시의원은 현재 광명시는 구로차량기지 이전과 관련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으나 도시교통과에 속한 철도정책팀만으로는 지속적인 반대 논리를 만들어 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대응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KTX광명역의 남북평화철도출발역, 전임시장이 추진하였던 유라시아대륙철도출발역, 신안산선, 2경인선, 학온역신설, 지하철목동선 타당성조사 등 뒷받침해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그러나 광명시는 이처럼 가장 필요하다고 볼 수 있는 철도정책과 대중교통에 대한 인력이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인력이 부족하니 철도정책을 연구하거나 구로차량기지를 저지하는 대책마련보다는 주변도시의 동향파악에만 급급한 실정인 것이다. 하여 지속가능한 광명시의 미래발전을 위해서 철도대중교통과신설은 매우 시급한 사안이다.

 

그러므로 현재 도시교통과에서 철도와 버스, 택시 업무를 분리하여 철도대중교통과를 신설하여 철도정책팀, 광역도시철도팀, 대중교통팀의 업무를 총괄하여야 한다.

 

한주원 시의원은 교통은 시민의 기본권이자 복지이며, 도시의 미래가치와 직결되고, 10, 20년 이상 장기적인 대응이 필요한 공공의 영역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할 때이다. 안일한 대처로 10, 20년을 후퇴하지 않고 향후 광명시의 지속발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라도 도시교통과에서 조속히 철도정책팀을 분리하여 철도대중교통과로 확대 개편할 것을 제안한다고 발언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