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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한주원 시의원, 시민의 세금을 마음대로 결정하지 말라.

시의회 의결 없는 일방적 발표에 이것이 민주주냐!

259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의 20201124() 홍보담당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한주원 시의원은 지난 1111일 광명시가 시의회와 협의 없이 발표한 50세 시민에 평생학습장학금 50만원 준다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한주원 시의원은 광명시가 지난 1111일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만 50세 시민에게 50만원 씩 총 29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광명시의회의 조례 및 예산 의결은 물론, 사업계획에 대해 협의가 되지 않은 일방적인 발표였다. 해서 광명시의원들은 이 같은 사실을 언론 보도를 통해 알게 되었다.

 

한 의원은 집행부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도 지키지 않는다고 질타하며 집행부가 정책을 세웠다고 의결과정도 없이 언론에 뿌려버리면 시의회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시의회 없이 일사천리로 해 나가면 되지 불편하게 왜 과정을 거치느냐?”며 집행부를 비판했다.

 

한주원 시의원은 시의원의 역할은 감시, 심의이고, 집행부의 지나치거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심사숙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민주주의다. 독단적으로 하지 마라. 시민의 세금을 마음대로 결정하지 마라. 시민의 대의기관에 의견 수렴을 해라. 확인 된 다음에 조례도 만들고 예산 심의도 거쳐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절차의 중요성과 시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에 홍보담당관은 부서와 협의가 불충분 했다면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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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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