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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에 인권과 명예회복 기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14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건립 2주년을 기념해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기원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제348회 정례회 4차 본회의 종료 직후 의회 청사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헌화와 묵념을 하며 성노예 피해자들의 희생을 기렸다.

 

이어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더민주, 의왕1)은 소녀상에 털모자를 씌우고 목도리를 두르는 등 보온장구 착용식을 갖고, 올바른 역사인식 정립 의지를 다졌다.

 

장현국 의장은 10대 경기도의회 들어 의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지 어느덧 2년을 맞았다경기도의회는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존엄성을 회복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20181214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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