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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보]노온사동 야산 화재발생

스타렉스차량 전소

3월16일 오후 4시 38분경 노온사동 310-1번지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신고를 접한 광명소방서에서는 36명의 소방관과 소방차,구급차 등 15대가 출동하여 화재를 완전진압 후 현재 잔불정리를 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소방서 추산 약2,00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사고로 밭에 할머니들을 출퇴근 시키는 스타렉스(6인승)차량이 전소되고 나무 약 150여 그루가 화재에 피해를 입었다.

소방서와 경찰서에서는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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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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