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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인물

광명시새마을부녀회, 제17대 회장에 장홍자 취임

15~16대 김정진 회장, 여러분과 함께 행복했다.

광명시새마을부녀회에는 202139() 오후4시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광명극장에서 15~16대 김정진 회장 이임식과 제17대 장홍자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광명시새마을부녀회 회장 이.취임식행사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덕수 부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정대운.김영준.유근식 도의원, 시의원과 서영숙 경기도새마을부녀회장과 장용성 광명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에 앞서 에스와이인더스트리 사의 코로나19 예방 최고의 백신인 마스크나눔 지원사업으로 광명시새마을회에 10만장을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었으며 제15~16대 김정진 이임회장의 업적보고와 광명시장의 감사패를 비롯한 새마을가족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와 행운의 열쇠 전달과 기념품 전달을 하였다.

 

이어, 17대 장홍자 신임회장의 인준서 수여에 이어 광명시새마을부녀회기 이양되고 신임회장의 약력보고 및 취임사를 하였으며, 장용성 지회장과 서영숙 도부녀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내빈의 축사가 있었다.

 

김정진 이임회장은 그동안 재난재해의 현장에서, 생명살림운동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 공동체운동 활성화와 홀몸노인 밑반찬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해 어렵고 힘든 일을 여러분께서 기꺼이 함께 솔선해 주셨다. 덕분에 큰 대과없이 오늘 이임의 자리에 섰지만 언제든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하였다.

 

장홍자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임하는 전임회장의 공적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광명시 최대 자원봉사단체인 17대 광명시새마을부녀회장직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새마을 회원 중 어느 누구도 대가를 바라고 봉사에 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누군가가 인정하지 않아도 우리 스스로가 갖는 자존감과 만족감은 우리에게 주어지는 가장 큰 보상으로 생각한다며 선배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승원 시장은 축사에서 우리 사회의 그늘진 이웃을 위해 항상 노고가 많은 새마을에 감사드린다. 새마을이 활동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시민들이 충분히 알고 있다. 단지 시대의 변화에 맞게 새롭게 변신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 같기는 하다. 취임하는 장홍자 회장님에게 축하를 이임하는 김정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 새마을은 언제나 든든한 지역의 버팀목이다라고 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지난 20여 년간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벗이 되어주신 김정진 회장님과 일복 넘치는 단체를 맡아 이끌어 가실 장홍자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면서 새마을은 언제나 약자를 섬기고 복지 사각지대를 메꿔 왔다.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과 광명시의 성장 동력이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1년 광명시새마을부녀회 집행부 소개에 이어 떡케익 컷팅과 단체사진 촬영으로 광명시새마을부녀회 회장 이.취임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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