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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신년 인터뷰

임오경 국회의원, “집권여당 재선의원답게 책임 다하겠다.”

- 대통령직속 국정기획위원 활동. 예술인공제회와 체육인공제회 추진 - 체육인 출신이지만 국악과 한류 관련 법안들 제정하며 문화예술분야 성과 - 총 16번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받으며 정책통 입지 다져 - 2026년 국립소방박물관, 경륜장 고객편익센터 등 개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탄핵, 그리고 조기 대선까지 숨 가빴던 2026년의 정치 일정 가운데도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은 보석 같은 의정활동으로 당과 지역에서 인정을 받아 왔다. 입법, 예산, 당내 및 대외 활동까지 종횡무진하며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임오경 의원은 많은 수상의 기쁨도 누렸다. 2026년이 더욱 기대되는 임 의원에게 2025년의 성과와 향후 계획들을 들어봤다. ◈.대통령직속 국정기획위원으로도 활동하셨는데, 문화나 체육 분야에서 꼭 반영하고 싶은 과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K-컬처 300조 원 시대의 포부를 밝히셨다. 우선 한류 문화 콘텐츠를 세계인이 즐길 수 있도록 ‘K-POP 아레나 공연장’을 꼭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다. 5만 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을 설립하면 이와 연계된 호텔, 쇼핑, 전시관, 미디어센터까지 그 연계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리고 이제는 K-컬처의 주역인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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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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