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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광명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광명소방서(서장 박정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광명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이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가 일손돕기는 농번기 외국인 근로자를 통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충당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이 지연되면서 농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27일 유정자 광명여성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여성의용소방대원 13명은 하안동 부추 농장을 찾아 비닐하우스 주변 정리 및 부추 수확, 포장 등 비닐하우스의 높은 실내 온도 속에서도 적극적 활동으로 수확을 위한 부족한 일손을 채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추 농장은 작년 여성의용소방대에서 관내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던 곳으로 올해는 직접 농가에서 여성의용소방대장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다시 찾게 되었다.

 

박정훈 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묵묵하게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써 역할과 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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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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