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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도농상생 발전을 위한 광명동굴 상생장터 개장!

장터에서 열리는 바자회 수익, 따뜻한 기부!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에서 전국 농·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이는 광명동굴 상생장터가 주말마다 열린다.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광명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전국 시·군 및 관내 농·특산물 생산판매업체의 제품을 판매하는 상생장터를 지난 1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419일 광명도시공사와 광명동굴 상생장터 발전협의회(회장 노영덕)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되는 광명동굴 상생장터는 51일부터 718일까지 12주 동안 주말(, )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에 광명동굴 경관광장에서 열린다.

 

2017년부터 진행된 광명동굴 상생장터는 광명시와 협약된 지자체 40곳 소속 판매업체와 광명시 관내 업체들이 참여하여, 우수한 농·특산품 판매가 이루어지는 도농상생 직거래 장터이다.

 

올해 진행되는 광명동굴 상생장터는 국내산, 품목제조허가 제품 무농약, 유기농 제품 저농약 제품 판매 업체에 한정하여 참여하도록 강화하여, 소비자들은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매 할 수 있게 되었다. 소상공인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농·특산품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자들은 믿을 수 있는 우수 농·특산품을 값싸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따뜻한 나눔의 손길도 이어진다. 장터 내에서 바자회가 열리는데, 광명시 봉사단체협의회에서 진행하는 바자회 수입은 기부금으로 조성되며, 하안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바자회의 판매 수입은 전액 희망나기 운동본부에 기부되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일 예정이다.

 

광명동굴 상생장터 발전협의회 노영덕 회장은 광명동굴에서 도농상생의 가교 역할을 하는 광명동굴 상생장터를 열 수 있게 되어 기쁘다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고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심 직거래 장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사 김종석 사장은 광명동굴 상생장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는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는 15일 광명동굴 상생장터 발전협의회의 주관하에 광명시장 및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광명동굴 상생장터 개장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다양한 축하 공연 및 SNS 이벤트를 통해 많은 시민에게 우수 농·특산품과 함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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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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