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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광명소방서 심장마비 환자 소생시켜

광명소방서(서장 김권운) 광명119안전센터 구급대 임창원 소방교와 서상우 소방사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0일 저녁 7시 12분께 50대 이모(55세)씨가 자택에서 심장마비가 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

당시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환자 이모씨는 동공반응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고, 대원들은 그 즉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한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신속한 응급처치로 현장에서 심작박동 및 호흡이 회복된 이모씨는 부천소재 세종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중이다.

한편 광명소방서 김권운 서장은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소중한 생명을 구해 출동한 구급대원들을 하트세이버로 추천하겠다”며 “이번 사례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시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를 적극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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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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