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흐림동두천 14.1℃
  • 흐림강릉 13.8℃
  • 흐림서울 15.6℃
  • 흐림대전 13.1℃
  • 흐림대구 13.7℃
  • 울산 11.5℃
  • 구름많음광주 13.8℃
  • 부산 12.3℃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2.4℃
  • 흐림강화 14.1℃
  • 흐림보은 10.0℃
  • 흐림금산 11.9℃
  • 맑음강진군 12.4℃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생활

도로 위의 무법자, 덤프트럭

신호는 어기라고 있는 것?

차량이 많은 도심을 누비는 공사장 덤프트럭은 일반인들에게 가히 공포의 대상이다. 그러기에 도심을 운행하는 공사차량은 더더욱 교통법규를 잘 지켜서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에 시민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

 

105() 1:29분 개봉교 옆쪽 도로의 광명뉴타운 2구역에서 토사를 적재하고 나온 덤프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신호를 무시하고 좌회전을 하는 현장이다. 앞에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 차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뒤에서 중앙선을 넘어 신호위반을 하며 운전을 한 것이다.

 


안전 덮개를 제대로 덮지 않고 운행하여 사고를 유발하고, 중앙선을 넘는 것도 모자라 신호를 위반하여 좌회전하는 도로 위의 무법자 덤프트럭에 광명시민은 불안하다.

 

광명시의 지도단속과 뉴타운 관계자의 현장 노동자에 대한 안전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