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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입주기업‘뉴이’, 취약계층 청소년 위해 친환경 위생팬티 100개 기부

-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후원 등 지역 환원 앞장서 - 일회용품 사용 줄이는 친환경 제품 기부로 ESG 실현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입주기업인 ‘뉴이(법인명 : ㈜와이앤제이인터네셔날)’에서 여성용 친환경 위생팬티 100개(4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14일 시청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에서 제품 기부식을 개최했다. 뉴이 위생팬티는 일회용 생리대의 단점을 보완한 대체 생리용품이다. 별도의 패드 없이 생리혈을 흡수하는 기능성 친환경 속옷으로, 일반 팬티처럼 물에 빨아 오래 사용할 수 있어 일회용품 폐기물 감축에 기여한다. 장호현 뉴이 대표는 “취약계층 여아 위생개선을 위해 국내외 여러 곳에 후원 활동을 해왔다”며, “이번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입주 공간 지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광명시 청소년들에게도 제품을 후원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관계자는 “입주기업들이 지역 환원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에서 사랑받는 ESG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도록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기부받은 여성용 친환경 위생팬티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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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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