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1.9℃
  • 구름조금강릉 -4.4℃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8.6℃
  • 구름많음대구 -5.9℃
  • 구름조금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6.2℃
  • 흐림제주 2.9℃
  • 구름많음강화 -9.9℃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5.2℃
  • 흐림거제 -1.6℃
기상청 제공

인물

전체기사 보기

직업계고에서 프로야구 스타 탄생! 광명 경기항공고, 신인 드래프트 다수 지명 파란

야구부 창단 최대 성과… 이동수 감독·코치진 헌신, 유형진 교장 전폭 지원 빛나

◦ 2017년 창단 이래 최대 성과, 교육과 스포츠 두 마리 토끼 잡아 ◦ 2025 청룡기 대회, 창단 첫 4강 진출 기염, 우수 선수 육성 산실 ◦ 이동수 감독과 코치진의 열정과 헌신, 학교장의 관심과 지원의 ‘줄탁동기’ 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교장 유형진, 이하 경기항공고)가 2025년 9월 17일 오후 열린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구부 소속 선수 3명, 졸업생 1명, 총 4명이 최종 지명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이주호, 내야수 김건, 2022학년도 졸업생인 현 연세대 투수 윤성환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야구부 창단 이래 최대 성과로, 직업계고 가운데서도 이례적인 기록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경기항공고 야구부는 2017년 창단 이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기량을 쌓아 전국대회 본선 진출과 매년 프로 지망생 배출 등 굵직한 성과를 내며 수도권 직업계고 야구의 자존심을 지켜왔다. 2025 청룡기 대회에서는 창단 첫 4강 진출의 기염을 토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다수의 선수가 지명되며 ‘학생선수 육성의 산실’로서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 야구부의 눈부신 성과 뒤에는 지도진의 땀과 열정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