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6.5℃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3.1℃
  • 흐림울산 5.6℃
  • 맑음광주 6.8℃
  • 흐림부산 6.0℃
  • 맑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8.3℃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비움 채움 나눔

“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기념 ‘어버이, 사랑해孝 특급배달’ 진행”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58()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하안 13단지 내 재가노인식사배달 이용 어르신 460명에게 어버이, 사랑해특급배달을 진행하였다.


어버이, 사랑해특급배달은 거동이 불편하여 식사가 어려우셔 매일 도시락을 전달받으시는 160명의 어르신에게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 유관기관, 복지관 운영위원 등과 사회복지사가 31조로 2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가정의 달에 적적하신 어르신들에게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였다. 선물을 전달한 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사와 공경 그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이번 어버이 사랑해특급배달을 위해 하안3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진숙), 하안13단지주거복지센터(소장 오택성), 소하1동나눔누리터(회장 송덕순), 작은울타리(회장 강인옥), 불승회(회장 김갑연), 광명하나향우회(회장 박정옥)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한상구 운영위원장, 서영만 부위원장과 새싹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영숙) 등 총 22명이 마음을 전달하는데 함께하였다.

 

특급배달 이후,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 300분에게도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공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금일은 건강을 기원하며 갈비탕과 불고기 등의 특식과 기념선물을 특별히 준비하였다. 힐링푸드, 사회적협동조합 행원, 희망나기 운동본부가 후원으로 동참하였다.

 

특급배달 서비스를 전달받으신 만 101세 박순삼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서 어버이날이라고 진행되는 마을 행사에 매번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웠는데, 올해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이야기도 나누고 선물과 카네이션까지 직접 달아주니 이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 행복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안3동 나눔누리터 자원봉사단체 이미경 회장은 오늘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르신이 감사하다며 우시는 모습을 보고 덩달아 가슴이 찡했다. 이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신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동행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한상구 운영위원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지역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이야기도 나누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 어버이날인 오늘이 어르신들에게 더욱 사랑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특급배달에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이 공존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