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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천 쓰레기 매립장에서 국화축제가

드림파크의 국내 최대 국화축제

 인천 쓰레기 매립장 드림파크에서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1992년 조성된 수도권매립지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폐기물 매립지로서,

지난 2006년에는 국제기구 OECD로부터 모범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다고 평가받은 매립장이다.


서울, 경기, 인천 2천2백만 시민이 배출하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수도권매립지는 서울에서 40분 떨어진

인천시 서구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1만8천톤의 폐기물이 위생적으로 처리되고 있다.

수도권 매립지를 드림파크문화재단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및 환경부와 함께

세계최고의 환경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다.

매립지의 가스를 이용하여 재배한 국화와 야생화축제를 개최하고

천만그루나무심기사업을 통해 매립지를 시민의 숲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 체육시설 및 문화행사 등을 개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연평균 2만5천여명(내국인 2만2천명, 외국인 2500명)이 방문하고 있다(글 이 광훈).


 사진 이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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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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