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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소비촉진금 추진 광명시민연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환영한다”

광명지역 24개 단체로 구성된 <지역순환경제를 위한 소비촉진금 추진 광명시민연대>(소비촉진금 추진 광명시민연대)2025117, 광명시청과 광명시의회가 1인당 10만원씩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것에 대해 열렬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소비촉진금 추진 광명시민연대>광명시민이 승리했다며 광명시청과 시의회가 1인당 10만원씩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결정을 내린 것을 두고 28만 광명시민들의 승리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29<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하여 <경기 광명시슈퍼마켓협동조합>, <한국추출가공식품업중앙회 광명지부>, <대한농산물식품임가공연합회 광명시지부>, <광명패션유통사업협동조합>, <광명시장상점가진흥상업협동조합>,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명시지회>,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광명시지부>, <광명새마을전통시장>, <()대한미용사회 광명시지부>, <()한국서점조합연합회 광명지부>,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광명시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 광명시지부>, <경기도광명시가구유통사업협동조합> 등 소상공인단체들과 <광명경실련>, <광명만남의집>, <광명여성의전화>, <광명NCC>, <광명YMCA>,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광명지회> 등 광명시민단체협의회, <지속가능국민밥상포럼>,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우리 아이들의 광명(光明)을 위한 광명 맘&대디모임> 등 소비자단체가 한데 어울어져서 <지역순환경제를 위한 소비촉진금 추진 광명시민연대>을 발족하고, 광명시 전체 시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소비촉진금을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후 <소비촉진금 추진 광명시민연대>는 광명시민들의 힘과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시민공론화장 개최, 소비촉진금 촉구 서명운동, 기자회견, 각종 서명운동을 진행해왔다. <소비촉진금 추진 광명시민연대>의 주장에 따르면, 시민들의 관심과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고 한다.

 

 

끝으로 <소비촉진금 추진 광명시민연대>는 민생 안정지원금이 잘 추진되어 광명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살기좋은 광명, 시민이 주인되는 광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광명시는 고물가, 고유가, 고금리에 탄핵 시국까지 겹쳐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살리고자 시의회에 신속한 지원금 지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고, 시의회가 이날 관련 조례와 추경예산을 통과시킴에 따라 지급이 결정됐다.

 

 

지급 대상은 올해 115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시민 28만명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로 지급된다. 시는 사업비 295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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