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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광명시, 사회적협동조합·협동조합에 세무·회계 기장 수수료 지원

- 공모로 선정된 관내 8개 사에 세무·회계 기장 수수료 지원

- 올해 월 최대 12만 원, 10개월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동조합에 세무회계 기장 수수료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 26일 광명시창업지원센터에서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동조합 8개 사와 세무·회계 기장 수수료 지원을 위한 약정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조합원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동조합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31일부터 212일까지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사를 선정했으며, 세무·회계 기장 수수료를 기업당 월 최대 12만 원, 10개월 지원한다.

 

 

약정 체결 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내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광명시가 나아가야 할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주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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