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6.5℃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3.1℃
  • 흐림울산 5.6℃
  • 맑음광주 6.8℃
  • 흐림부산 6.0℃
  • 맑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8.3℃
  • 맑음강화 2.2℃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확대 운영

-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으로 신속한 출동을 지원해 골든타임 확보

 

- 15개 교차로에 안내 전광판 설치, 긴급신호 요청 가능 차량 22대로 확대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4일부터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구급차나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교차로를 지날 때 자동으로 목적지 방향의 신호를 녹색으로 변경해 긴급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이 시스템을 공식 운영했으나, 긴급차량 통행 시 신호 변경에 대한 안내 부족으로 일반 차량 운전자들이 상황을 인지하지 못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관내 15개 주요 교차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안내 전광판을 설치해 대기 차량에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긴급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돕는다.

 

 

또한 기존 5대의 긴급차량만 가능했던 긴급신호 요청 기능을 17대 추가해 총 22대의 구급차와 소방차가 긴급신호를 요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대했다.

 

 

이성현 스마트도시과장은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골든타임과 출동 소방관의 안전을 확보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량 정체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