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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동부,광명,광남새마을금고, 구름산예술제 후원금 전달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발전해나가는 금융기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하며 지역 환원 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광명동부, 광명, 광남새마을금고(이사장 김갑종, 윤재진, 윤종우)가 광명의 예술 발전을 위해서도 손을 걷었다.

 

30회 구름산 예술제를 앞두고 3개 새마을금고는 202110111:00 시민회관 무용연습실에서 이주형 광명예총지회장, 이영희 후원회장과 김갑종, 윤재진, 윤종우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99일 광명예총과 새마을금고의 업무협약식에 이어 가진 이날 전달식에서 이주형 지회장은 지역의 금융기관과 예술단체가 서로 상생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굉장히 뿌듯하다. 앞으로 광명예술이 발전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광명동부 김갑종 이사장은 시민들이 행복 하려면 지역의 예술이 아름답게 꽃을 피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명예술이 발전하여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지역의 금융기관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 윤재진 이사장은 지역의 금융기관으로서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면서 오늘을 기점으로 광명예총과 새마을금고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만남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광남 윤종우 이사장은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발전해나간다는 것은 금고 본연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지역의 예술발전을 위해 새마을금고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한편, 이주형 광명예총지회장의 취임과 더불어 지역의 금융기관과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며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하고 있는 광명예술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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