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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하안누리지역아동센터, 이케아 광명점과 함께하는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신

하안누리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미숙)는 방과 후 지역사회 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보호, 교육,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안종합사회복지관 병설기관이다.

 

 

그동안 센터에서는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가구가 많이 노후되었으며, 아동들이 매일 사용하는 개인사물함과 책장의 문이 떨어져 제대로 닫히지 않는 등 안전상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예산의 제약으로 인해 가구 교체는 쉽지 않은 현실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케아 광명점이 진행하는 공간 개선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20255월 사무실과 집단지도실의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케아 광명점의 따뜻한 지원으로 매일같이 아동들이 이용하는 의자와 책상, 개인사물함 등을 새롭게 정비하고, 장난감과 학습교재 등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장을 설치함으로써 공간의 기능성과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이번 공간개선을 통해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학습과 놀이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무엇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센터 구성원 모두가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 민(12)센터에서 여러 명이 책상 하나를 나눠 쓰는 게 불편했었는데, 이제는 개인 책상이 생겨서 너무 편하고 좋아요.”라며 만족감을 표현했고, 청소년 권(16)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된 지금까지 센터를 다니면서 이 정도로 깨끗하고 좋아 보였던 적은 처음이라 새롭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자스 웡(Danzas Wong) 이케아 광명점 점장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이들이 이케아 홈퍼니싱 솔루션과 함께 집처럼 편안한 공간에서 마음껏 꿈꾸고 성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케아 광명점은 앞으로도 좋은 이웃으로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안누리지역아동센터 김미숙 센터장은 센터 환경이 바뀌자 아이들의 표정도 밝아지고 활동도 더 활발해지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새 가구를 소중히 여기며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든다.”이케아 광명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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